마케팅 연구소 소마코가 발행하는 뉴스레터입니다.
💌#252. 도미노 피자가 공중제비를 돌았습니다
로드스터 밈에 올라탄 피자와 밥솥, 착지한 자리는 전부 달랐어요. 빼빼로데이와 민속촌 귀신 이야기도 함께요
2026. 10. 28.
💌#251. 미쉐린은 자동차 3천 대 나라에 책 3만 5천 부를 뿌렸어요
타이어 회사는 왜 맛집에 별을 줄까? 미쉐린이 판 건 타이어가 아니었어요. 제품을 더 파는 대신
2026. 10. 21.
💌#250. LG전자 제품 설명서에는 없는 사용법이 있다.
LG전자는 설명하는 대신 고객에게 물었습니다. ‘쓰는 대로 쓰다’에서 발견한 참여의 설계.
2026. 10. 14.
💌#249. 뇌과학자가 AI에게 존댓말 쓴 걸 후회한 이유
김대식 교수가 오르는 A-DAY 2026에 구독자 10명을 무료로 초대해요.
2026. 10. 7.
💌#248. 부산 수로에 상어가 들어왔더니 죠스바가 팔렸어요
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3.5m 상어 한 마리가 들어왔고, 시민들은 '부캉이'라는 이름을 붙였어요.
2026. 9. 30.
💌#247. 국밥집 전단지 빌린 버거킹, 아침 매출 5배
국밥집 전단지가 버거킹의 광고가 됐다? 아침 매출 5배를 만든 기발한 마케팅의 비밀을 확인해보세요.
2026. 9. 23.
💌#246. 애플이 폴더블을 안 판다는 게 말이 되나요?
329만원짜리 접는 아이폰의 첫 문장에 '접는다'가 없었어요. 뒤집기 넷을 모았습니다.
2026. 9. 16.
💌#245. 싸게 풀었더니 오히려 못 떠나더라고요
싸게 파는 것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. 고객이 떠나지 않는 브랜드의 전환비용 설계법
2026. 9. 9.
💌#244. 990억에서 숫자판을 끈 이유, 아세요?
숫자는 클수록 좋을까요? 맥도날드·무신사가 보여준 ‘가까운 숫자’의 힘
2026. 9. 2.
💌#243. 잘하는 브랜드들의 공통점? 다 채우지 않았습니다
모든 걸 채우면 고객이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. 성과를 만드는 건 ‘설계된 빈틈’이었습니다.
2026. 8. 26.
💌242# 예산 0원인데 어떻게 터졌지? 제약사가 증명한 '제약(制約)의 마케팅'
예산이 없어서 오히려 선명해졌다, 어느 제약 브랜드의 바이럴 뒷이야기
2026. 8. 19.
💌241# 치부까지 드러내는 마케팅, 과연 통할까요?
남들이 감추는 약점을 지렛대로 삼은 브랜드들의 역발상 마케팅 공식 🍕
2026. 8. 12.
💌240# 틀린 것보다 너무 빨리 맞은 게 많았어요
연초 트렌드 예측, 반년 만에 얼마나 맞았을까
2026. 8. 5.
💌239# 소마코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(8월호)
2026. 7. 31.
💌238#도구가 똑똑해질수록 중요해지는 건 사람의 감각
플랫폼 4곳이 동시에 바꾼 것, AI 뮤직비디오 실험 결과, 경쟁사 광고 앵글 뽑는 법
2026. 7. 29.
💌237#마케터 사이에 돌던 GEO 꼼수 5개, 전부 미신이었다?
따라 할 워크플로로 고른 AI 튜토리얼 채널 8곳과 제미나이로 광고 영상 만드는 법까지
2026. 7. 22.
(광고)💌236#AI 채널 구독만 하고 안 보는 사람, 이번 주에 1개만 따라 해보세요
2026. 7. 15.
💌235# AI가 쇼핑까지 대신 해줄 때, 브랜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?
그리고 로고를 가린 리바이스가 오히려 화제를 모은 이야기까지
2026. 7. 8.
💌224# 챗GPT 광고, 지금 말이 많은 이유 3가지
2026. 7. 1.
💌233# 소마코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(7월호)